출퇴근 용으로 사용하던 럽션을 한강에서 주행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손봤다. 지져분한 자이로를 떼고 앞브레이크도 떼어 버렸다. 그리고 뒷브레이크 레버와 캘리퍼를 오딧세이 제품으로 교체하고, 원케이블로 세팅.브레이크는 쿨스탑. 타이어도 저압타이어에서 고압타이어로 교체. 앞은 핏 FAF 폴딩 2.3 뒤에는 오딧세이 에잇켄 1.95
확실히 처음 가져왔을때 보다 탈만한 자전거가 되버렸다.
오래전 4130바이크에서 수입된 럽션 TX5 모델을 새롭게 도색했습니다. 타이어, 그립, 브레이크킷, 안장만 교체하고 나머지 부품은 옛날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팩토리 주변 마실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로 ...
This entry was posted on Sunday, July 25th, 2010 at 10: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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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구만! ! !
난 더 멋진걸로 강링이랑 한강 달릴때 탈만한걸 만들어야겠어
올드스쿨로 가자고!!!
아니 이거 기가막히는구먼! 나도 하나 해야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