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자주 탔던 대전 샘머리 파크. 지금은 서울에 올라와서 못가고 있지만 마음에 드는 파크중 하나이다. 일단 파크 관리자가 관리를 하고 있어서 개념없는 초딩녀석들이 없어서 타기 좋다. 뭐 가끔 파크를 가로지로는 아저씨 보더들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대전에 다시 내려가는 다음주부터는 샘머리 파크에서 열심히 타야겠다!!!
레전드 라이더 두명 루벤 알칸타라와 조 리치의 기가막힌 라이딩. 나도 스타렉스에 텐트하나 넣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라이딩하고 싶다.